2009년 12월 31일
공지사항 & 방명록
이 포스트는 방명록을 겸하고 있습니다.
포스트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덧글을 달 때 사용해 주세요~ ^-^
그리고...여태 여기에 오시던 분들은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지만요;;
일단은 공지사항입니다;;
◇ 블로그 이용시 주의사항
* 여기는 만년 17살, 지구정복을 꿈꾸는 외계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입니다.
* 제 블로그에 꾸준히 들러주셨거나, 오프에서 만난 사이가 아닌 경우에는 좀 더 덧글 달 때 신경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농담이나 장난은 친한 사이에서 하는 거라는거, 알고 계시죠? 제 주변에는 절 놀리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사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친하지도 않으신 분까지 저에게 농담이랍시고 심한 말을 하시면 상처받습니다.
* 초면에 반말은 실례라는거, 알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 비로그인 덧글도 기본적인 예의만 지켜주신다면 언제나 환영입니다.
* 트랙백 역시 딱히 신고는 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덧글과 마찬가지로 부담없이 해주세요.
* 덧글은 포스트를 잘 읽고 달아주세요. 내용과 관계 없는 덧글은 주인장으로 하여금, 이 사람은 덧글과 출첵을 헷갈려하고 있는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 할 수 있습니다.
* 모든 사람이 봤을 때 곤란한 덧글을 달 때에는 '비공개 덧글'에 체크를 해서 달아주세요.
* 덧글에 대한 댓글은 별일이 없는 한, 포스트를 한 다음날 합니다. 참고하세요~
* 여기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친구들도 몇명 드나들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있었던 일을 썼을 경우, 그 친구들이 봤을 때 기분이 안 좋을만한 덧글은 곤란합니다.
* 너무 심하지 않은 이모티콘이나 초성체(ㅋㅋ,ㅎㅎ 등)에는 딱히 거부반응이 없습니다만, 도가 지나치면 곤란합니다. 외계어를 보면 고향별이 그리워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지양해주세요. 향수병에 걸리면 약도 없는지라.
◇ MSN 추가시 주의사항
...사실 이게 쓰고 싶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은 예의를 아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딱히 공지를 띄울 필요는 없었지만;; MSN 추가시 주의사항만 쓰기는 좀 이상한것 같아서...;;
* MSN에 절 추가하셨을 때는, 닉네임을 먼저 알려주세요. 워낙에 데인 적이 많아서(;;), 닉네임을 알려주시지 않으면 좀 불안합니다. '블로그'에서 주소를 봤고 '닉네임'이 뭐라고 정확히 알려주셔야 즐거운 대화를 하는데 지장이 없어요~.
* 제 MSN 주소를 공개한 이유는, 저에게 호감이 있으신 분들과 조금 더 좋은 관계를 만들어보고자 함이지, 제 블로그에 없는 사진 요청하라고 공개한 것이 아닙니다. 하도 제가 외계인이라고 떠들어대서, 제 얼굴이 궁금하신 분이 몇명 계신 것 같은데, 저 평범한 지구인처럼 생겼으니 너무 사진 달라고 하지 마세요;; 설령 제 사진이 보고 싶으셔서 대화상대로 추가하신거라 해도, 몇번 대화 후, 천천히 요청하세요. 제게 '사진 때문에 추가했구나'라는 생각만 들게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 아무리 제가 단순하고, 심심하면 '밥 사주는 사람에게는 호감도 상승~♡'이라고 쓰기는 하지만, 처음 등록하자 마자 밥이나 한끼 먹자고 하면 무섭습니다;; 워낙에 어리버리해서 어릴 때부터 엄마한테 세뇌교육을 철저히 받았기 때문에, 저런 말 들으면 혼자서 이상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니...제발 자기 이미지 깎는 행동은 하지 말아주세요.
이상!! 기본 예의가 있는 분들은 별로 신경쓰시지 않아도 되는 공지였습니다.
포스트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덧글을 달 때 사용해 주세요~ ^-^
그리고...여태 여기에 오시던 분들은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지만요;;
일단은 공지사항입니다;;
◇ 블로그 이용시 주의사항
* 여기는 만년 17살, 지구정복을 꿈꾸는 외계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입니다.
* 제 블로그에 꾸준히 들러주셨거나, 오프에서 만난 사이가 아닌 경우에는 좀 더 덧글 달 때 신경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농담이나 장난은 친한 사이에서 하는 거라는거, 알고 계시죠? 제 주변에는 절 놀리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사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친하지도 않으신 분까지 저에게 농담이랍시고 심한 말을 하시면 상처받습니다.
* 초면에 반말은 실례라는거, 알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 비로그인 덧글도 기본적인 예의만 지켜주신다면 언제나 환영입니다.
* 트랙백 역시 딱히 신고는 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덧글과 마찬가지로 부담없이 해주세요.
* 덧글은 포스트를 잘 읽고 달아주세요. 내용과 관계 없는 덧글은 주인장으로 하여금, 이 사람은 덧글과 출첵을 헷갈려하고 있는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 할 수 있습니다.
* 모든 사람이 봤을 때 곤란한 덧글을 달 때에는 '비공개 덧글'에 체크를 해서 달아주세요.
* 덧글에 대한 댓글은 별일이 없는 한, 포스트를 한 다음날 합니다. 참고하세요~
* 여기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친구들도 몇명 드나들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있었던 일을 썼을 경우, 그 친구들이 봤을 때 기분이 안 좋을만한 덧글은 곤란합니다.
* 너무 심하지 않은 이모티콘이나 초성체(ㅋㅋ,ㅎㅎ 등)에는 딱히 거부반응이 없습니다만, 도가 지나치면 곤란합니다. 외계어를 보면 고향별이 그리워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지양해주세요. 향수병에 걸리면 약도 없는지라.
◇ MSN 추가시 주의사항
...사실 이게 쓰고 싶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은 예의를 아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딱히 공지를 띄울 필요는 없었지만;; MSN 추가시 주의사항만 쓰기는 좀 이상한것 같아서...;;
* MSN에 절 추가하셨을 때는, 닉네임을 먼저 알려주세요. 워낙에 데인 적이 많아서(;;), 닉네임을 알려주시지 않으면 좀 불안합니다. '블로그'에서 주소를 봤고 '닉네임'이 뭐라고 정확히 알려주셔야 즐거운 대화를 하는데 지장이 없어요~.
* 제 MSN 주소를 공개한 이유는, 저에게 호감이 있으신 분들과 조금 더 좋은 관계를 만들어보고자 함이지, 제 블로그에 없는 사진 요청하라고 공개한 것이 아닙니다. 하도 제가 외계인이라고 떠들어대서, 제 얼굴이 궁금하신 분이 몇명 계신 것 같은데, 저 평범한 지구인처럼 생겼으니 너무 사진 달라고 하지 마세요;; 설령 제 사진이 보고 싶으셔서 대화상대로 추가하신거라 해도, 몇번 대화 후, 천천히 요청하세요. 제게 '사진 때문에 추가했구나'라는 생각만 들게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 아무리 제가 단순하고, 심심하면 '밥 사주는 사람에게는 호감도 상승~♡'이라고 쓰기는 하지만, 처음 등록하자 마자 밥이나 한끼 먹자고 하면 무섭습니다;; 워낙에 어리버리해서 어릴 때부터 엄마한테 세뇌교육을 철저히 받았기 때문에, 저런 말 들으면 혼자서 이상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니...제발 자기 이미지 깎는 행동은 하지 말아주세요.
이상!! 기본 예의가 있는 분들은 별로 신경쓰시지 않아도 되는 공지였습니다.
# by | 2009/12/31 02:48 | 공지사항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7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내기는...그렇군요. 무승부라...다행입니다!! 다음엔 다른걸로!!
오프라인의 분위기란게 없이 농담이란걸 하게되면
잘못 받아들일 가능성이 더 크니까요...
- 질문
공지사항 날짜가 2007년이면... 2006년에 새글이 추가되면 알수있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 매번 다음을 눌러봐야 하나요..
sadcafe님// 오옷! 그럼 sadcafe님도 어서 저희 17세 연맹에!! 회장은 저, 부회장은 이노우에 키쿠코씨입니다. (누구맘대로!!)
비공개님// 칭찬 & 링크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릴게요. ^-^
아브님// 표정이 안 보이니 확실히 오해의 소지가 많아지더군요. 제일 위에 두려고 날짜를 2007년에 둔 건데, 추가되면 알 수 있는 방법은...따로 없지 싶습니다. 다만 새로운 것을 추가하면 제가 제목에 (추가)를 적거나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신기한 건너뛰기 포스트도 생기고 그러네요~
http://yui8471.egloos.com/pg/egloo.asp?eid=b0031726&iid=&acv=&dif=&opt=1&srl=2222667&dte=2006%2D02%2D22+01%3A35%3A17%2E000
http://yui8471.egloos.com/pg/egloo.asp?eid=b0031726&iid=&acv=&dif=&opt=2&srl=2222819&dte=2006%2D02%2D22+03%3A48%3A32%2E000
이글루는 신기한 곳이여요~ ㅋㄷ
암튼 봄비가 기분 좋은 날이랍니다
봄비라;; 여긴 봄비가 안 왔지만, 어쨌든 기분 좋은 날이었습니다~ (응?;)
(반기는 이유는 제 블로그를 보시면 아실듯 :D)
지구에서의 목적은 다르지만, 다시 한번 반갑습니다 :)
저도 반갑습니다~
(덧글이 두개 달려서...하나는 지우겠습니다. ^-^;)
근데 실례가 안된다면 뭐라고 불러드려야할지.
제가 한자치라서;; 못읽겠어요 ;ㅅ;
제 닉네임은 '유이'라고 불러주시면 돼요~
가즈파쵸님// 이오공감 포스트에 덧글 달아주셔서 방문 했었는데, 역시 인사도 없이 불쑥 덧글만 다는 건 좀 그랬나요. ^^;;
채운국 이야기는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출판되면서 저작권 문제때문에 그만뒀습니다. 예전에도 연습삼아 해 본 허접 해석이라...;;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볍게 링크를 걸어도 될런지요? ^^
(..라고 말하며 이미 링크양을 업고 도주중)
링크를...저도 이미 링크양을 유괴해 왔기 때문에..(응?)
말도 없이 데리고 와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_<
비공개님// 블로그에 덧글 남겼습니다. ^-^
은혈의륜님// 이런, 은혈의륜님도~ >_<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혹시 알아요? 제가 지구정복 성공하면 친하게 지내는 사람에게 나라 하나씩 떼어줄지..(퍽!)
비공개님// 블로그에 답변 남겼습니다. 항상 반응이 느려서 죄송해요. ㅠ_ㅜ
어디 내 놓기 좀 불안하긴 하지만, 딸을 위해서라도 뻔뻔하고 늠름한 부군으로 다시 태어나서 돌아오길 바래.
일이 꼬여서 안되면 부군 미모로 밀어 붙이면 별 일 없을것이여.
가족이 그리우면 가족반지로 연락하고;;;;;;-_-;;
꼭 미소년 납치해 오고...
나도 미소년 납치하면 부군 앞으로 하나 부쳐줄께.
그럼!
당췌 연락도 없고.. 쳇...!!
그르니까 특강인지 그거 마치면 전화주시게~참고로 난 수업이 4시반쯤 끝나니까 5시반쯤엔 여기 도착할거야.ㅎㅎ
음유시인// 응. 연락할끄마.
비공개님// 비공개님 블로그에 남겼습니다.
여긴 정말 싸요... 2시간에 100엔
문제는 C폴더랑 제어판 기타 등등 설정을 다 막아놓아서
한글 키보드 쓰는거라든지... 프로그램 까는게 안되고
많이 쓰이는 사이트(네이버 블로그, 다음 카페, 싸이 등)도 다 차단해 놓고
메신저는 당연히 포트도 막아놓고...
아무것도 준비 안하고 온지라 처음에 검색을 통해 좀 알아보고 싶어
이것저것 다 풀고 뚫고 이리저리 용 써가며 써봤는데
그러면 속도가 너무 쥐약이라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ㅠ _ㅜ
(한글만 쓸 수 있게 해서 잠깐 썼다 지우고 가고 그런다지요)
건너건너 소개로 계약한 곳 주인은 불법체류하시면서 집에서 기계돌리는 한국인이세요 -_-;;
(그래도 빈곤 궁상 생활을 하는 저에게 도쿄토 근처 월 3만엔짜리가 어딥니까~)
단지... 워낙 허름한 곳이라 히카리가 안 될 가능성이 높더군요... (확실한 건 1달 뒤에)
사는 곳은 아사쿠사절에서 좀더 위쪽으로 외곽인데...
걸어서 아키하바라에도 가고 그런답니다
워낙 많이 걸어서 그런지 집에 가면 그대로 쓰러져버려요
조금씩 몸무게가 빠지는 듯도 해서 좋긴한데...
얼굴 살은 왠지 더 찌는 듯 하는 느낌이 ㅡ.ㅜ
컴터도 사야하는데... 요 사이 돈 나가는 걸 생각해보니 가격이 너무 ㅡ.ㅜ
1주일 동안 보험증 만들고 통장만들고 여기저기 뛰어다니느라
아무정보 없이 부딪쳐가며 하느라 너무 지쳤어요 ㅠ _ㅜ
(덕분에 나중에 알고 보니 훨씬 편한 길이 있다는 걸 알고... 허무함이)
핸펀은 한글 문자가 된다고 해서 샀는데...
이게 또 한국하고 하기위해선 여러가지 애로사항이 많군요
(덕분에 잡지식은 꾸준히 늘어가고 있답니다 ^^)
좀만 쉬다 옷 좀 살만한 데 없나 찾아다녀봐야 겠어요
저번 주 목요일 밤에 도착했으니... 딱 일주일 되었네요
올때 시간이 없어서 사람들한테 연락도 못하고
이것저것 죄다 버리고 왔는데... 조금 속이 쓰리긴 하네요
(원인 제공자가 있는데 넘 나빠요 ㅡ.ㅜ)
컴터가 생기면 종종 와서 또 인사드릴게요 ^^
도쿄에서 3만엔이라니...
....너무 싼 집값에 집이 대충 어느 정도일지 오히려 걱정스러운걸요;; 게다가 불법체류하시는 한국인이라니, 혹시 그 분 걸리셔서(물론 그런 일 없는 편이 좋겠지만;;) 강제추방 당하시면 그 다음엔 어떻게 되는겁니까..=ㅁ=
그리고 걸어서 아키하바라;; 아사쿠사에서 아키하바라가 걸어갈 수 있는 거리던가요? ;;;;;; 전 아키하바라에서 우에노까지 걷고도 쓰러져버렸는데;; 완전 사람 잡을 거리로 보입니다만;;; 게다가 남자는 일본가면 5Kg 빠진다고 하니 그렇게 무리한(?) 운동은 하시지 않아도;;
컴퓨터 가져가셨을 줄 알았는데 안 가져가셨군요. 컴퓨터 없으면 정말 여러가지 애로사항이 많을텐데요. 당장 이것저것 검색하기도 힘들고 말이죠.
그래도 전 외국인 등록증에 3주 걸렸는데 1주일안에 보험증에 통장까지 다 만드셨다니 일 처리 속도가 제법 빠르시네요. 좀 어렵게 만들었어도, 무사히 만들어서 다행이에요. 나중에 지나고 보면 그런게 다 추억이 될테니 너무 허무해 하지 마세요. (<-- 위로냐!!)
한글문자 되는 핸드폰이라니;; 도대체 어디 핸드폰입니까;; 혹시 그 한글문자 된다는거, 무슨 돈 따로 내고 해야 하는거라든가. 유학생용 잡지에 매번 광고 실리는거 봤었는데.
옷사고 하는 것은 역시 우에노나 신주쿠쪽이 좋지 않겠어요. 저는 마트에서 파는 것도 자주 이용했지만;; 이토요카도에도 꽤 예쁜 가게들이 많이 입점해 있어서 거기도 자주 가고, 가까운 곳에 아리오도 있어서요. 아리오는 어쩔지 모르겠지만, 요카도는 아사쿠사 근처에도 있지 않으려나요.
아리오 하니까 갑자기 카메아리 아리오에서 먹었던 스즈야 돈까스차즈케가 생각나네요. 그거 엄청 맛있었는데...전 요새도 그게 그리워요. ㅠㅠ 시간되시면 가서 한번 드셔보세요~
컴터 빨리 생기시면 좋겠네요. 근데 고나라는 컴퓨터 생기는게 문제가 아니라, 인터넷 신청해도 하도 느려서리;;;;; 다시 뵐 날까지(...) 몸 건강히 계세요. 요새 날씨도 말이 아니던데..(일본 날씨는 좋으려나;;)
주로 일본에 있는 한국사람끼리 문자 주고 받는 용도로 쓰이나 봐요 ㅠ _ㅜ
인터넷은 신청했는데... 1달정도 걸릴거 같고...
집주인이 잡혀가면 건물주인이 또 따로 있기 때문에
어찌될지 모르겠어요 (거의 밖에 안 나가시더군요) ㅡ.ㅡ;
오늘은 집 앞에 경찰있으니 조심하라고
건물주인이 말해주고 간 모양이더라고요
그나저나 비행기 타러가는 날 우체국에서
정신없이 짐부치면서 책 같은 거
아는 분께도 부쳐드렸는데... 절반이상 못 받으신 모양이더라고요 ㅡ.ㅜ
고향집에 들어간 짐에 섞여있나?
시간 늦을까봐 대충 돈 주소 써주고 돈 여유있게 주고 무작정 떠나고
택시타고 공항가고.. 별 쇼를 다했는데.. (역시 발등에 불이 떨어져도 꿋꿋한)
遊異님게 부친 책도 어딘가에서 잠들어 있을지도
그나마도 짐정리를 다 못하고 와서
아는 동생에게 나머지 부탁하고 책 처분해서 비용하라 했더니
권당 천원씩 500원씩 쳐서 60만원 넘게 나왔다고 좋아라 하더군요 ㅡ.ㅜ
(못 챙긴 dvd랑 cd도 같이 헐값이 넘겼다더군요... 훌쩍)
컴터는 괜히 맥북을 사서... 이리저리 뚝딱거리는 데만 시간이 무진장 걸리네요
몇번씩 엎은건지... (맥은 한번도 써본적이 없는데 게다가 한국 사이트 각종 activex... 이 나쁜 넘들!!)
게다가 인터넷 신청하면서 싸게 구입한거라..
인터넷 선이 안들어오게 되면 그만큼 또 물어내야 한다지요
대체... 잘 살아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ㅡ.ㅜ
벌써 열흘넘게 놀고 있다지요...
어서 또 다른 불이 발등에 떨어져야 할텐데 (삐질)
역시 일본. =_= 느려터진건 여전하군요. 도대체 왜 저렇게 오래 걸리는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정말 속터져 죽어요, 아주. 저런 긴 시간을 잘도 기다리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일본인에게 살짠 경의를. 제가 있을 때 한창 불법체류자 단속 기간이라 밖에서는 한국말도 하지 말라는 말이 떠돌았지요. 물론 저와 친구들은 꿀릴 것 없었지만 아줌마들이 한국어 쓰면 경찰이 와서 비자 보자고 하고 바로 잡아가는 사건들이 많아서.
그렇게까지 해서 제게 책을 보내주시다니. ㅠㅠ 너무 감동 받았어요. 이번에 새로 보내주신 책 양에도 완전 놀랐는데, 남에게 부탁까지 해서 보내주신 책이었다니, 정말 너무 감사하고 죄송해서ㅠㅠ 반드시 pouty님 돌아 오시기 전에 취직해서 거하게 한번 쏴야겠어요! 힘내겠습니다.
근데 아는 동생분이 권당 500원씩 받아서 60만원을 만들다니. 도대체 책이 얼마나 많으셨던 겁니까? =ㅁ= 게다가 책이 얼마짜린데 500원에 팔다니. 최소한 1000원은 받으셔야! DVD 저에게 맡겨주셨으면 제가 잘 보관해 뒀을텐데요. 아까워요. ㅠㅠ
컴퓨터 맥북이라. 맥은 쓰기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쓰기 어렵다기 보다는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겠지만요;;) 맥은 공짜로 줘도 못 쓸것 같아요. 빨리 익숙해지길 바래요.
그럼 다음에 또 연락 주세요~ >_<
법칙이 수상하긴 한데 굉장히 좋기도 하군요. 제 이글루스에도 링크했다 밝혀주시는 분 이글루는 링크하는 수상한 법칙이 있어 링크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여기서 한번 더 대답하자면, 어차피 보이려고 쓴 글이니 펌이 아닌 이상은 언제나 OK입니다.
yui8471님의 소중한 여행 자료가 저희 윙버스 사이트에 등록되어서 알려드리려구요.
어느 도시, 어느 스팟에 쓰였는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wingbus.com/user/regi_info.wbs?b84a11d52c937e5cb1aa279fc115fece
다시 한번 다른 여행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를 공유해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상쾌 유쾌 통쾌한 하루되셔욧 + _+)/
어제는 정말 처음 뵙는 분들 뿐이라 긴장했는데, 짧은 시간이지만 즐거웠어요>_<
아이스크림 콘이 당첨 되었을 땐 사실 기뻤어요. 지명당한 느낌?(으하하;;)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_<;
어제(아니 그저께?) 재밌었어요~ 잘 들어가셨나요?
아, 그리고. 링크 신고합니다!
아니, 근데 어째서 제 생일 알고 계시는 분이 이렇게 많으신겁니까;;
kerakera님// 안녕하세요~^-^
저도 긴장 만땅이었지만(그렇게 안 보였을지라도;;) 즐거웠어요.
아이스크림콘은..사실 팍 지적(!)해놓고 싫어하시면 어쩌나 하고 미안한 느낌이;;;
어쩄건 kerakera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에타비체님// 너무 오래전 일이라 대답하기가..(...)
저도 링크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릴게요~ >ㅁ<
생각해 보고 사야겠어요. 감사합니다. :D
제 친구들이 굉장히 무심한 편이라서 카드 같은거 전혀 안 쓰는데 유이님꺼 보고 감동먹었어요!
아웅아웅아웅! 너무너무 감사해요!!
저도 보내고 싶었는데 기말고사가 너무 늦게 끝나서 ㅠㅠ 카드 보낼만한 마음의 여유가 없었네요.
유이님도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 항상 즐겁고 건강한 웃음 가득하시길~
원하는 일 하시는 일 모두 마음먹은 대로 잘 풀려나가길 바랍니다 ^^
나 너의 '모.닝.커.피' 를 한잔 마셔보고 싶군. 되도록 달걀은 신선하게 해서.
요즘 바쁘신 듯한데... 공부하시는 것
힘쓰는 모든 일에서 좋은 성과있길 바랍니당~
아닌가봐요~? 후훗.
생일빵은... 어케 잘 넘기셨나요 (먼 곳...)
지구의 무더운 여름 알차고 효율적이고 현명(?)하게 보내시옵고
완전 깜찍한 17세이시니만큼 나날이 즐겁고 유쾌한 일 가득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