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1일
근묵자흑
선생님 : 攻め반댓말 뭐죠?
나 : (혼잣말로) 受け.
선생님 : 뭐죠? 그렇죠, 守り죠.
나 : ..................................................;;;;;;;;;;;;;;;;;;;
맹새코 나는 동인녀가 아니라능. BL도 한 번도 본 적 없다능.
다만 동인녀 친구가 있을 뿐.
+)
나보다 더 큰소리로 受け라고 대답한 사람이 한 명 더 있었음.
차림새는 완벽하게 평범한 아가씨였는데, 일코였던게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혼잣말로) 受け.
선생님 : 뭐죠? 그렇죠, 守り죠.
나 : ..................................................;;;;;;;;;;;;;;;;;;;
맹새코 나는 동인녀가 아니라능. BL도 한 번도 본 적 없다능.
다만 동인녀 친구가 있을 뿐.
+)
나보다 더 큰소리로 受け라고 대답한 사람이 한 명 더 있었음.
차림새는 완벽하게 평범한 아가씨였는데, 일코였던게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y | 2009/04/21 22:27 | 외계인 지구 정복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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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문제 탓을 해야 ^^a
.......................위로(?)의 말씀은 고맙지만
사실 문제 탓을 하기에는 너무 억지...^_T
근데 만약에 저상황에서 선생님이 受け라고 잘못 말했다면
참 분위기 안드로메다로 갈것 같은 느낌이..;
정상인이지만 오덕과 동인녀를 넓은 마음으로 포용하며 위아더월드를 실현하다보니
가끔 그쪽 세계 말이 나온다고 해야하나. (........뭔 소리야.)
아, 그러고보니 예전에 아는 사람이 일어학원 선생님으로 들어갔는데,
학생들이 그 전 선생님에게 화려하다를 派手가 아닌 ゴージャス라고 배웠다고 해서
아주 당황스러웠다고 하더라고요.
다행히 초보반이라 분위기가 안드로메다로 가기는 커녕
순진하게 ゴージャス라는 말을 그대로 외운 듯 했지만...
어디서 일어를 배워오셨는지 참... 자기 사생활과 돈 받고 일하는 건 구분해야하지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