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5일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으아아아아악!!!! 난 지금 너무너무 짜증이 나!!!!!
아니, 당신과 관련된 걸 할 때마다 당신 얼굴이 떠올라서 미치기 일보직전이야.
미쳐버릴 것 같다고. 진짜 당장이라도 달려가서 멱살 잡고 흔들고 싶어.
당신을 지금까지 최단기간에 내 성질을 북북 긁은 인간으로 임명합니다. =_=
도저히 못 참겠길래 혼자 고민고민하다가 다른 사람한테 이렇게 말하면 어떨까 얘기도 해보고
작문해서 확인까지해서 말을 했는데...
제발 행간을 읽으라고!! 그 정도는 할 수 있는 나이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 짜증나는 건, 여기서 자세히 말할 수 없어서 이걸 적어도 속이 요만큼도 후련해지지 않는다는 점과
돌리지 않고 직설적으로 말할 수 없는 내 성격과
그리고 누가봐도 내가 화내는 게 당연한 이 상황에서도 말을 해도 될까말까 고민해야하는 내 약한 입장.
제기럴. 빨리 능력을 키워서 입장을 역전시켜버려야지.
요즘 좀 침체기였는데 당신 때문에 의욕이 마구마구 불타오르는구나.
땡큐하다, 이 십장생 같은 놈아.
아니, 당신과 관련된 걸 할 때마다 당신 얼굴이 떠올라서 미치기 일보직전이야.
미쳐버릴 것 같다고. 진짜 당장이라도 달려가서 멱살 잡고 흔들고 싶어.
당신을 지금까지 최단기간에 내 성질을 북북 긁은 인간으로 임명합니다. =_=
도저히 못 참겠길래 혼자 고민고민하다가 다른 사람한테 이렇게 말하면 어떨까 얘기도 해보고
작문해서 확인까지해서 말을 했는데...
제발 행간을 읽으라고!! 그 정도는 할 수 있는 나이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 짜증나는 건, 여기서 자세히 말할 수 없어서 이걸 적어도 속이 요만큼도 후련해지지 않는다는 점과
돌리지 않고 직설적으로 말할 수 없는 내 성격과
그리고 누가봐도 내가 화내는 게 당연한 이 상황에서도 말을 해도 될까말까 고민해야하는 내 약한 입장.
제기럴. 빨리 능력을 키워서 입장을 역전시켜버려야지.
요즘 좀 침체기였는데 당신 때문에 의욕이 마구마구 불타오르는구나.
땡큐하다, 이 십장생 같은 놈아.
# by | 2009/09/15 02:02 | 외계인 지구 정복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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遊異님이 고심고심하고 배려해도 못 알아채는 사람이라면
작정하고 스트레이트로 말해도 제대로 전달될지 어려울듯도 하고
아무튼... 힘!!!